레이블이 안상홍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안상홍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구원자를 찾는 것이 확실한구원_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베드로전서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구원이라는 문제를 놓고 볼 때, 우리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가
구원자[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지혜도, 능력도 없기 때문에
성경은 "주께서 오시기 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는 경고의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믿음의 목적이 구원에 있다고 한다면
구원을 주시는 구원자를 간절히 찾고 그 뜻을 따라야겠습니다.

영혼의 구원은 바로 안상홍님을 영접하는데 있습니다.
안상홍님을 영접지 않은 가운데....구원을 말할 수 없습니다.



안상홍님을 영접지 않으면서도...
구원을 말하는 그들의 믿음은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2014년 3월 21일 금요일

안상홍님 열어주신 어머니하나님께로 가는 길[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가 걸어가는 복음의 길
어머니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길
아버지 안상홍님이 열어주신 생명의 길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의 길로 안내하는 성경
성경은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오시어 알려주셔야 합니다.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임하심으로
우리에게 알려주신 진정 나아갈 수 있는 생명의 길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길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인내로 이루는 천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야고보서 1: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5: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누가복음 21: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내를 따라 천국을 향해 투자하는 현명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안상홍님 어머니안에 영생!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요한1서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하나님의교회가 이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깨닫고 영원한 생명! 영생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킬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친히 하나님께서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어리석고 무지한 인생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친히 육신 쓰시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어떤 누구도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에.....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어떠한 방법으로 허락하셨는지 아십니까?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므로 얻어지도록 하셨습니다.(요6:53)

그 방법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마26:17~28)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절기인 유월절을 새언약이라고 하셨습니다.(눅22:7~20)

성부시대에도 유월절의 권능이 함께 했고
성자시대에도 유월절의 축복이 있었으며
성령시대에도 유월절은 변함없이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우리를 위해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
성령시대에 구원자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절기! 새언약 유월절의 축복 받으세요~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요한1서 4:1-3
"〔하나님의 영과 적그리스도의 영〕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요한1서 4: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성경 마지막장에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임하시는
성령과 신부는 육체로 임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지킵니다.
그러나, 성령과 신부의 성육신을 부인하고
하나님의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을 위해 육신을 쓰시고
이 땅에 오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구원주기 위해 두번째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나타나신 재림예수님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은혜를 허락하신
우리의 구원자 안상홍님  그 분이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안증회가 지금부터 해야할 일[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누구든지 어떤 상황에든 처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우리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안증회는 지금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제 희년! 2014년 주신 축복의 말씀을 믿고
안증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그 말씀 그대로 갑니다.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정상에 올랐을 때의 기분처럼_하나님의교회 하늘본향 생각하니[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언젠가는 하늘에서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와 함께
우주 중앙청에서 우주를 향해 바라보며
지난 날을 회상할 일이 눈에 선합니다.

지금은 비록 죄악의 땅 지구별에서
하늘을 향해 본향을 그리워하고 있지만서도....

진정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새 하늘 새 땅은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하나님의교회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할 그 날이 오기 때문에...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자승자박 거짓선지자의 결말_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베드로후서 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자승자박이란 말이 임할 거짓 선지자들...
그들은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들여옵니다.

하나님의 법인양 가지고 들어와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에게
가르치며 지키도록 합니다.

그 행위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흘리신 보배로운 피를 헛되이 만들고
스스로 멸망을 취하는 행위를 합니다.

자신이 한 말과 행동!
반드시 그 대가를 받게 된다는 자승자박!

이것은 성경의 진리이기도 합니다.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숭배, 부활절달걀, 추수감사절
대표적인 절기들을 지키도록 이끌고 있는 거짓 선지자들이 과연 어떻게 되는지
성경의 결말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뿌리로 임하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통해
확실한 구원의 진리를 배웠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이단의 교리! 사람이 만든 계명은 지키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도를 행하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아빠하고 놀던 꽃밭에_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새언약유월절]

♬♪아빠하고 나하고 놀던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아도 한창입니다♬♪
♬♪아빠가 메어놓은 새끼줄따라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하늘 본향 에덴동산에서 화강석사이를 왕래하며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별 세계를 구경하며
아름다운 삶을 살았던 하늘 자녀들.....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죄를 지은 하늘자녀들은
하늘 아버지, 하늘어머니의 품을 떠나야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친히 임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다시 그 아름다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하늘의 신분을 회복하여 주신 우리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하늘 나라~
내 형제, 자매가 기다리는 곳~
그곳으로 속히 돌아가고 싶습니다~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새언약유월절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증거(하나님의교회)



로마서 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고 계신다는 사실은 너무나 확실합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 사이를 끊으려 하는 사단 마귀의 끝없는 해방 그러나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확실한 사랑안에 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확실한 사랑!
그것은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1서 2:5-8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성령시대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는 모습을 친히 본으로 보이셨습니다.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시며 간절히 지키길 바라시던 새언약 유월절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세요~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최후의만찬이 새언약유월절인 걸 왜 몰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장면이
최후의 만찬이란 그림을 통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는데...
왜 사람들은 새언약 유월절은 알지 못하는 것일까요.

AD325년 유월절이 폐지되면서 차츰 세상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것은 어떤 누구도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된 것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천년이 넘는 세월을 뛰어넘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가능한 이유는??

구원 주시기 위해 두번째 임하신다는 재림그리스도께서 임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다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계서 허락하셨기에
유일하게 전 세계적으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입니다.


2014년 1월 6일 월요일

안증회만 있는special 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만 있는 special Commandments of God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예수님(눅22:15)
최후의 만찬으로 유명한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과도 같은 새언약유월절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세우신 것.
새언약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 자녀에게만 허락된 축복입니다.


홀아비의 자식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라는 놀라운 사실~
육천년 끝자락에서나 밝혀질 나의 출생의 비밀...
어머니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영의 어머니~
그 품에서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행복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안에서.... 

아버지 다시 오지 아니하셨다면,
결코 돌아가지 못할 하늘본향
결코 어머니 품에 안기지 못했을 불쌍한 우리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두번씩이나 이 땅에 오셨습니다.
2000년전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시대에는 대한민국의 사람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우리 곁에 오시어 영생의 축복, 영생의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새언약 안식일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되기...^^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가르침을 절대적으로 중시하고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많은 사람들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로 이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의 안식일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